Git 브랜치 전략과 PR 정책 총정리, 실제 사례로 배우는 실전 가이드

git 브랜치 전략과 PR 정책 총정리 썸네일

퇴근 전에 급하게 고친 버그 하나를 올리려는데, 브랜치는 또 뭘로 파야 하고 PR 승인은 누가 해야 하는지 헷갈렸던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이 정도 규모 팀에 우리 git 브랜치 전략(git pr 정책)이 맞게 짜여 있는 건가?” 하는 고민에서 이 글을 시작했습니다. 저희 팀도 실제로 이런 고민 끝에 지금의 구조로 정착했습니다. main·dev·release 3브랜치 체계, PR … 더 읽기

Squash Merge vs Merge Commit 완전 정리, dev와 main에서 다르게 쓰는 이유

squash merge와 merge commit 비교 썸네일

“우리 팀은 squash merge를 써야 할까, merge commit을 써야 할까?” PR 병합 버튼 앞에서 한 번쯤 망설여보셨을 겁니다. squash merge merge commit 차이는 단순히 취향 문제가 아니라, 브랜치 단계별로 답이 달라지는 실무 고민입니다. 저희 팀도 커밋·배포 목록을 깔끔하게 유지하고 싶다는 목표로 squash merge merge commit 차이를 실제로 비교해봤고, feature→dev와 release→main 두 구간에 서로 다른 방식을 … 더 읽기

이미 배포된 Jira 브랜치에 후속 수정이 생겼을 때, rebase reset cherry-pick 완벽 대응법

이미 배포된 브랜치 후속 수정 대응법 썸네일

Jira 티켓 하나로 브랜치를 파서 1차 작업을 끝내고 이미 dev·main에 배포까지 했는데, 같은 티켓과 관련된 추가 수정 사항이 뒤늦게 생기는 상황, 실무에서 정말 자주 마주칩니다. 이때 git hotfix 브랜치 후속 수정(git 브랜치 재사용)을 어떻게 처리해야 fetch·pull·rebase가 꼬이지 않는지가 이번 글의 주제입니다. 저희 팀도 실제로 이 상황을 겪으면서, merge 방식(squash인지 merge commit인지)에 따라 대응법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 더 읽기